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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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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이 바꾼 부의 공식

  • 2026년 7월 30일 | 강기태, 이수석
  • 제본형태 : 무선 | 면수 : 300쪽 | 크기 : 153*225mm
  • ISBN : 9788957822708
  • 가격 : 21,000 원

AI는 검색을 편하게 해주는 도구가 아니다. AI는 돈 버는 방식, 사업하는 방식, 부자가 되는 공식을 통째로 바꾸고 있다. 과거에는 사업을 하려면 돈이 필요했다. 사무실이 필요했고, 직원이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제 AI를 다룰 줄 아는 한 사람이 회사를 대체한다. 생각이 곧 제품이 되고, 사업이 되고, 돈이 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코딩을 몰라도, 디자인을 못해도 된다. AI에게 말하면 기능이 만들어진다. 이것이 바로 바이브코딩이다. 

 

《바이브코딩이 바꾼 부의 공식》은 챗GPT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도, 프롬프트 몇 개 던져주는 책도 아니다. AI 시대에 개인이 어떻게 부를 만드는가에 대한 책이다. 문제를 발견하는 법, 결핍을 자산으로 바꾸는 법, 바이브코딩으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드는 법, 마케팅으로 고객을 모으는 법, 첫 매출 100만 원에서 월 1,000만 원, 그 이상으로 시스템을 확장하는 법 등을 한 권에 담았다.

 

이 모든 것은 바이브코딩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직 이 변화가 얼마나 거대한지 모른다. 그래서 기회가 있다. 역사적으로 부는 언제나 ‘변화의 초입’에서 이동했다. 인터넷, 스마트폰, 플랫폼이 등장했을 때. 그리고 지금, AI가 그보다 더 큰 파도를 만들고 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스펙, 좋은 학벌, 엄청난 자본, 완벽한 준비가 아니다. 필요한 것은 단 하나. 파도가 왔을 때 올라타는 실행력이다. 이 책은 당신이 이 거대한 변화를 구경만 하다가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올라타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더 큰 파도가 오고 있다 (강기태)
퇴근 후 한 시간,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이수석)

1장 왜 지금인가 - 이 파도, 놓치면 진짜 후회한다

예전의 1인 사업가에게는 천장이 있었다 
AI 이후, 그 천장이 사라진다 
이제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 있다 
누가 가장 후회하는가 

2장 1인 창업가에게 돈이 흐르는 다섯 가지 길

다섯 가지 길은 새로 생긴 게 아니다 
다섯 가지 길 - 한 장의 지도 
첫 번째 길, 자동화 대행 
나머지 네 길 
한 길만 가는 게 아니다 - 조합의 원리 
자기 진단 -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 
이제 당신의 사업을 한 문장으로 
1년 뒤, 당신은 어디 있을 것인가 

3장 문제를 보는 사람이 만든다 - AI 시대 진짜 인재상

AI 시대의 진짜 희소 자원 
문제 디자이너 - AI 시대의 새 직업 
문제는 어디에 있는가 - 다섯 가지 발견 채널 
문제 발견 일일 훈련 - 메모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문제를 AI 언어로 번역하는 법 
문제를 보는 눈이 곧 자본이다 

4장 결핍이 곧 당신의 좌표다

결핍은 약점이 아니라 좌표다 
내 결핍이 알려준 세 개의 좌표 
좌표가 도구로 바뀌는 메커니즘 
질문을 뒤집어라 
당신의 좌표를 찾는 세 가지 질문 
평범한 사람은 없다 

5장 바이브코딩 - 생각이 곧 기능이 되는 시대

바이브코딩이란 무엇인가 
그런데 왜 90%가 실패하는가 
영감 기반 개발 - 내가 걸어온 길 
영감 기반 개발의 6단계 공식 
당신의 다음 기능은 지금 떠오르는 그 생각 속에 있다

6장 어떤 도구를 써야 하는가

도구 선택의 핵심 원칙 
Level 1 - 완전 초보자 
Level 2 - 중급자 
프로젝트별 도구 매트릭스 
단계별 도구 조합 전략 
도구는 손, 결정은 당신이 

7장 AI에게 일 시키는 기술 - 프롬프트와 PRD

좋은 프롬프트의 4요소 구조 
나쁜 프롬프트 vs 좋은 프롬프트 
마법의 프롬프트 - 질문부터 시켜라 
PRD - AI가 가장 잘 알아듣는 기획서 
기획 → 분해 → 실행 3단계 프레임워크
반복 피드백 루프 
프롬프트는 새로운 글쓰기다 

8장 비개발자가 막히는 다섯 가지 벽

환경 세팅 -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에러 - 빨간 글씨가 뜬다
환각 - AI가 이상한 코드를 만든다 
컨텍스트 유실 - 어제 잘 되던 게 오늘 안 된다 
배포 - 만들었는데 공유를 못 한다 
다섯 개의 벽은 한 번만 넘으면 된다 

9장 첫 프로젝트 따라 만들기

프로젝트 1. 할일 관리 앱 
프로젝트 2. 3분 심리검사 페이지 
프로젝트 3. 간단한 예약 시스템 
만들지 않으면 모른다 

10장 한계와 주의사항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 부채 - 빠른 만큼 쌓이는 빚 
보안 취약점 - 화려한 화면 뒤의 약점 
AI 환각 - 그럴 듯한 거짓말 
컨텍스트 관리 - 길어질수록 잊는다
저작권 문제 - AI가 만든 건 누구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 우리가 바이브코딩을 해야 하는 이유 
도구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보라 

11장 사업 설계가 먼저다 -  마케팅 퍼널의 기본기

가장 큰 오해 - 잘 만들면 알아서 팔린다 
사업의 무게중심이 통째로 뒤집혔다 
취미와 사업의 결정적 차이 
AIDA - 100년 된 마케팅의 뼈대 
AARRR - ?한 번의 결제, 그 이후까지 
스토리브랜드 - 고객이 주인공이다
가치 사다리 - 한 명에게 여러 번 파는 구조 
그로스 해킹 - 데이터로 약한 자리를 찾는다
한 장 사업 설계 - 11장의 결승선 
메시지 설계 

12장 메시지 -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고객이 지금 어디 서 있는가 - 인식의 다섯 단계 
후킹 - 첫 0.3초의 싸움 
첫 문장의 유일한 임무 
USP - 나만의 한 가지 약속 
이야기 구조 - 주인공은 고객이지 당신이 아니다 
메시지 매트릭스 - 한 줄을 스물다섯 줄로 
A/B 테스트 - 데이터가 정답을 알려준다 
메시지에서 트래픽으로 

13장 머니 트래픽 - 광고는 왜 작동하는가

트래픽이란 무엇인가 
메타와 구글은 무엇을 파는가 
왜 1인에게 광고가 기회인가 
광고는 매출 도구가 아니라 검증 도구다 
두 개의 숫자 - 데려오는 값과 평생 내는 돈 
리텐션 - 입구가 아니라 출구를 막아라 
머니 트래픽이 통하는 사업, 안 통하는 사업 
바이브코딩이 바꾼 것 
돈이 아니라 시간으로

14장 오가닉과 랜딩페이지 - 자산이 쌓이는 길

광고는 비용, 콘텐츠는 자산 
콘텐츠는 24시간 일하는 직원이다 
검색 - 의도를 가진 사람을 만나는 자리 
과정 공개 - 사람은 결과보다 과정에 끌린다 
커뮤니티 - 소속감이 결제를 만든다
그래서 광고냐 오가닉이냐 - 어디서 시작할까 
랜딩페이지 - 모든 사람이 도착하는 자리 
사람은 왜 그 버튼을 누르는가 

15장 심리 설계 - 사람의 결정을 만드는 진짜 원리

사람은 두 가지 방식으로 생각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여섯 가지 힘
결정을 만드는 보이지 않는 장치들
가격은 숫자가 아니라 메시지다 
안 사는 진짜 이유 - 마찰 
첫 경험의 한순간 
심리 설계의 윤리 - 속이는 게 아니라 돕는 것
마케팅 다섯 장을 닫으며

16장 0에서 100만 원으로 첫 매출의 원리

첫 100만 원의 본질 - 매출이 아니라 검증이다 
이제는 진짜로 검증할 수 있다 
0에서 100만 원에서 풀어야 할 다섯 가지 질문
이 단계는 광고 없이, 오가닉만으로 
0에서 100만 원의 구체적 경로 
다른 길로 간 두 사람 
빠르게가 아니라 올바르게 

17장 100만 원에서 월 1,000만 원으로 - 사업이 시작되는 자리

이 단계의 본질 - 우연을 시스템으로 
이제는 시스템화가 1인의 일이 됐다
광고 - 켤 수 있지만, 서두르지 마라
콘텐츠라는 자산, 그리고 기회를 담는 그릇 
만족한 사람이 다음 사람을 부른다 
세 가지가 함께 도는 길 
이 단계에서 가장 많이 미끄러지는 자리
결국 우연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일 

18장 월 1,000만 원에서 N억 원으로 - 폭발의 자리, 그리고 그 너머

이 단계의 본질 - 내가 일하지 않아도 굴러가는가 
첫 번째 깨달음 - 쉬운 성공이 가장 위험했다
두 번째 깨달음 - 검증 없이 태운 광고비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 다섯 가지를 직접 만든다 
그다음 차원 - 플랫폼이라는 자리 
이 단계에서 미끄러지는 자리 
먼저 걸어본 사람으로서

에필로그 

이 책은 그 파도를 함께 잡자는 초대장이다. 여기 담긴 건 이론이 아니다. 내가 직접 써서 매출로 만든 것들이고, 내가 곁에서 지켜본 사람들이 실제로 결과를 낸 것들이다. 이 책은 두 개의 길을 안내한다. 흐름을 읽고 키우는 법, 그리고 그것을 직접 손으로 짓는 법. 두 길이 만나는 곳에, 당신의 첫 결과물이 놓일 것이다. 비트코인을 비웃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 지금은 그 때 사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나는 당신이 몇 년 뒤에 같은 후회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파도는 이미 발밑까지 와 있다. 보는 사람에게만 보일 뿐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게 AI가 하는 일이다. AI는 직원이 아닌데 직원처럼 일한다. 인건비가 들지 않고, 24시간 일하고, 휴가도 퇴사도 없다. 게다가 한 명이 아니다. 글 쓰는 일, 숫자 다루는 일, 고객 응대하는 일을 동시에 맡길 수 있다. 한 사람이 마치 작은 팀 하나를 거느린 것처럼 일하게 된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 마지막 천장이 무너진다. 바로 바이브코딩이다. 코드를 몰라도, AI에게 말로 설명해서 서비스 자체를 만드는 것이다. 예전에 외주 개발자에게 수천만 원 주고 맡기던 걸, 이제 본인이 며칠 만에 만들 수 있다. 고치고 싶으면 그날 고치고, 기능을 더하고 싶으면 그날 더할 수 있다.

 

- 1장 왜 지금인가 중에서 

 

이 시대의 진짜 자본은 돈이 아니다. 코딩 능력도 아니다. 그건 누구나 빌릴 수 있고, AI가 대신 해준다. 이 시대의 진짜 자본은 문제를 보는 눈이다.당신이 매일 부딪히는 짜증, 매주 시간을 빼앗기는 일, 매달 누군가가 반복해서 묻는 질문, 그리고 당신이 가장 부끄러워하던 결핍. 이 모든 것이 자본이다. 이걸 자본으로 인식하는 사람과 그저 짜증으로 흘려보내는 사람의 차이가 1년 뒤 완전히 다른 인생을 만든다.

 

- 3장 문제를 보는 사람이 만든다 중에서 

 

바이브코딩은 2025년 2월, 전 테슬라 AI 디렉터이자 OpenAI 창립 멤버인 안드레이 카파시가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바이브에 완전히 순응하고, 기하급수적인 변화를 포용하며, 코드가 있다는 것조차 잊어버리는 것.’ 좀더 쉽게 풀면 ‘코드의 작동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지 않아도, 자연어로 원하는 것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방식’이다. 전통적 코딩은 개발자가 한 줄 한 줄 코드를 직접 작성해야 했다. 하지만 바이브코딩은 사람이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한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핵심 변화는 단순한 도구의 변화가 아니다. ‘어떻게 만들까’에서 ‘무엇을 만들까’로 초점이 옮겨간 것이다.

 

- 5장 바이브코딩 중에서 

 

예전에 광고는 큰 회사의 영역이었다. 1인이 광고를 굴리려면 외주가 줄줄이 필요했다. 광고 효과를 추적하는 장치를 심는 건 개발자, 광고에 들어갈 이미지와 영상은 디자이너와 편집자, 데이터 분석은 분석가. 외주비만 매달 수백만 원이었다. 

지금은 거의 모든 단계를 본인이 한다. 광고 추적 장치를 심는 것도 AI에게 시키면 일주일이면 깐다. 광고 소재도 AI 이미지·영상 도구로 한 시간이면 만든다. 그리고 대시보드 ?어느 광고가 효율이 좋은지 매일 자동으로 알려주는 ?도 본인이 만든다. 

큰 회사가 마케팅 팀 열 명으로 굴리던 광고 시스템을, 이제 1인이 혼자 굴린다. 외주비는 0원이고, 결정 속도는 비교가 안 된다. 광고비 100만 원을 쓰는데 효율은 큰 회사의 1억 원짜리 광고에 못지않게 나온다. 자본이 승부를 가르지 않는 시대가 된 거다.

 

- 13장 머니 트래픽 중에서 

 

AI가 평준화한 건 ‘만드는 능력’이다. 그래서 희소해진 건 ‘왜 만드는지 아는 사람’이고, 그 ‘왜’는 당신이 살아온 결핍에서 나온다. 당신에게도 결핍이 있다. 그리고 이제 당신에게도 손이 있다. 무엇을 만들지는, 당신만 안다.

퇴근 후 한 시간이면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아이를 재운 후 한 시간이면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그 한 시간이 아쉬워서 두 시간이 되고, 세 시간이 되고, 어떤 날은 밤을 새우게 될 수도 있다. 그 모든 시간이 당신의 인생을 다시 쓰는 시간이다. 

 

- 에필로그 중에서 

저자 - 강기태 

 

중앙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교보생명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중 투자의 세계에 뛰어들었고, 비트코인 투자를 기점으로 투자자이자 사업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현재 주식회사 비에프그룹 대표로서 교육, 콘텐츠, AI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도합 40만의 SNS 채널들을 가지고 있고, 「세력」과 커뮤니티 「컴파운더스」를 통해 투자, 자산 형성, AI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서른살, 비트코인으로 퇴사합니다》, 《비트코인 수업》의 저자이며, 투자와 사업, AI를 통해 개인이 더 큰 자유와 기회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저자 - 이수석   

 

용인대학교 특수체육 발달재활 석사를 마친 뒤 발달 현장에서 일하며, 보호자와 임상가를 연결할 도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코딩 경험 없이 바이브코딩으로 발달재활 플랫폼 AIHPRO와 발달가족 커뮤니티 ‘토닥맘’을 구축했으며, 현재 전국 50개 기관과 1,000명의 청소년 장애인 부모가 이 두 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현재 AIHPRO 대표이자 토닥맘 운영자로서 전국 발달센터장·임상가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으며, 해커스 캠퍼스 AI 바이브코딩 강사와 유튜브 채널 ‘바이브석’(@aisuseklee) 운영을 통해 2.3만 1인 창업 구독자에게 전 세계 AI 도구 활용법을 알리고 있다. 2025년에는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초청을 통해 바이브코딩 기반 청년 1인 창업 정책을 제안하기도 했다.

예전의 1인 사업가에게는 분명한 천장이 있었다. 혼자라서 매출에 한계가 있었고, 사람을 못 쓰니 시간을 팔아야 했다. 지금은 다르다. 혼자서 마케터가 되고, 분석가가 되고, 운영자가 된다. 거기에 바이브코딩이 더해지면 개발자까지 된다. 한 사람이, 회사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건 더 빨라졌다는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다. 가능의 크기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다. 

 

코딩을 몰라도, 자본이 없어도, 인맥이 없어도, 화려한 학력이 없어도 괜찮다. 필요한 건 시도하는 용기와 말할 수 있는 언어만 있으면 된다. 바이브코딩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보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판단하는 능력이고 실행력이다.

 

《바이브코딩이 바꾼 부의 공식》은 AI 시대에 개인이 어떻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를 다룬다. 퇴근 후 한 시간이면 바이브코딩과 함께 새로운 수익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막혀 있던 천장을 뚫을 수 있는 건 AI 이후 돈 버는 법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 책과 퇴근 후 한 시간을 함께 한다면 여러분의 인생이 완전히 바뀔 수 있을 것이다.